
‘양주역 중흥S-클래스’가 성황리에 공급을 진행 중이다. ‘양주역 중흥S-클래스’는 경기도 양주역세권지구 공동2블록에 위치하며, 지하 최저 2층~지상 최고 28층 4개동, 전용 59·84㎡ 총 526가구 규모다. 전용면적별로 ▲59㎡A/C 264가구 ▲59㎡B/D 56가구 ▲84㎡A/C 153가구 ▲84㎡B/D 53가구 등이다.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임대료가 책정됐다. 또 1호선 양주역이 도보 거리에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로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. 아울러 전 세대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을 전실에 제공한다.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선보이는 ‘양주역 중흥S-클래스’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초기 임대료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된다. 월 임대료 없이 임대보증금으로만 구성돼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했고, 임대보증금의 상승률도 연 5% 이내로 제한돼 임대료 상승에 대한 부담도 크게 줄였다. 또 2년마다 계약을 연장해 최대 10년 동안 걱정 없이 장기간 임대가 가능하다. 여기에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및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다.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향후 일반아파트 청약 시에도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으며 취득세, 보유세, 종부세 등 주택 소유에 따른 세금 부담도 없다. 이밖에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가 임대보증금을 보증해 신뢰성도 높였다.